토너먼트 첫 승 또 실패한 일본에 외신도 주목…"너무나도 익숙한 아픔" 스포츠뉴스 0 178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우승을 목표로 했던 일본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패배하자 외신들도 일본의 토너먼트 첫 승에 대해 주목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패배했다.이날 일본은 전반 29분 사노 가이슈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11분 카세미루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