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충격 탈락에 분노한 클롭, 조나단 타 득점 취소 작심 비판…"저 골이 불법이면 아스널 우승 못했어, 득점의 60…
스포츠뉴스
0
175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조나단 타의 득점 취소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독일은 30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연장전까지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하면서 파라과이에 16강행 티켓을 내줬다.
독일로서는 충격적인 탈락이었다. 먼저 앞서간 쪽은 파라과이였다. 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독일 수비가 걷어낸 공을 파라과이가 다시 따냈다. 미겔 알미론과 마티아스 갈라르사가 연계 플레이를 펼친 뒤 갈라르사가 크로스를 올렸고, 훌리오 엔시소가 헤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