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급반전' HERE WE GO 독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우등생' 래시포드 우선 프리시즌 캠프 합류→이적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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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를 일단 프리시즌 캠프에 합류시키기로 했다. 맨유 구단은 래시포드 측에 직접 접촉했다. 캠프에 합류한 후 선수의 미래를 논의해보자는 것이다.

유럽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로 로마노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맨유가 래시포드에 직접 연락을 취했다. 래시포드가 맨유 1군에 돌아올 것이다'고 전했다. 또 로마노에 따르면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 아래에서 팀 훈련을 하는 걸 환영한다. 일단 팀 훈련에 합류한 후 래시포드의 여름 이적시장 거취를 논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마노는 '래시포드도 맨유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는 걸 좋아하고 있다. 합류 이후 이적 제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래시포드는 새 시즌에 맨유에서 뛸 수도 있다. 그와 맨유 구단의 계약은 2028년 6월까지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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