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역전패' 日 파격 결단 내리나…모리야스 "내 거취 결정된 것 없다", 후임으로 'U-21 사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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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30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한 뒤 오이와 고 일본 U-21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오이와 일본 U-21 축구대표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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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30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한 뒤 오이와 고 일본 U-21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모리야스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브라질에 패배한 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오이와 고 일본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일본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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