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강인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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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실시되는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공식 서포터스 모임을 창단했다. 많은 한국 팬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이 될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에 대한 열정이 전 세계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진 팬클럽은 한국에 있는 모든 아틀레티코 팬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 |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이 주저앉아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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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의 서포터즈가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