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결승골' 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 꺾고 16강 진출[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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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노르웨이가 '간판 골잡이' 엘링 홀란의 결승골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1로 이겼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역대 최고 성적인 16강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