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벌써 월드컵 6호골 작렬' 우승후보 프랑스, 스웨덴 3-0 완파하고 16강 합류 스포츠뉴스 0 193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의 해결능력은 차원이 달랐다. 프랑스는 1일 미국 뉴저지주 메트 라이트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음바페의 멀티골이 터져 스웨덴을 3-0으로 눌렀다. 프랑스는 16강전에서 파라과이와 격돌한다. 파라과이는 32강전에서 독일을 승부차기로 격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