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터트린 음바페,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 스웨덴 완파하고 16강行 스포츠뉴스 0 169 3시간전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프랑스의 킬리안음바페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32강 프랑스와 스웨덴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