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음바페, 득점 공동 선두 도약…프랑스는 스웨덴 완파하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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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세네갈(3-1 승), 이라크(3-0 승), 노르웨이(4-1 승)를 차례로 꺾고 I조 1위로 32강에 오른 프랑스는 스웨덴까지 3득점 이상으로 제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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