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쾅쾅 터졌다→메시 제치고 득점 선두!…프랑스, 스웨덴 3-0 완승 '손쉽게 16강' [월드컵 리뷰] 스포츠뉴스 0 181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랑스가 자랑하는 월드클래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프랑스의 다음 라운드 진출을 이끄는 멀티 골을 터뜨렸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지휘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32강 맞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