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토너먼트 최다골' 음바페, 장례식으로 자리 비웠던 데샹 감독과 진한 포옹 "감독님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스포츠뉴스 0 172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감동과 대기록을 모두 잡았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998년 자국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질을 3-0으로 꺾은 이후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점수 차 승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