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처럼 그만 뒀다…'네덜란드 사령탑' 쿠만, 모로코 충격패 하루 뒤 자진 사퇴→"건강이 축구보다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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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처럼 그만 뒀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한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이 결국 사령탑을 교체한다.

로날드 쿠만 감독은 모로코와의 32강전 패배 직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결정하면서, 두 번째 대표팀 임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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