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충격 탈락' 일본, 세대교체 불가능하다…에이스 구보 "치고 올라올 후배가 없다" 스포츠뉴스 0 170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는 손흥민(34, LAFC)만큼 세계적인 선수가 없다. 일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사상 첫 8강 진출 도전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