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대반전!' 금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 생겼다…"팀 재합류 가능성 모색 중" 스포츠뉴스 0 147 4시간전 마커스 래시포드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미러'는 6월 30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맨유와 선수 대리인 간의 건설적인 논의를 거친 후,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구제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