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비켜!' 음바페, 또 멀티골 작렬···'쐐기골' 홀란도 16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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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음바페, 스웨덴과 32강전 멀티골 폭발
이번 대회 총 6골···메시와 득점 공동 1위
월드컵 통산 18골, 메시보다 1골 적어
홀란, 코트디부아르 32강전 쐐기골
총 5골로 음바페·메시와 득점왕 경쟁
이번 대회 총 6골···메시와 득점 공동 1위
월드컵 통산 18골, 메시보다 1골 적어
홀란, 코트디부아르 32강전 쐐기골
총 5골로 음바페·메시와 득점왕 경쟁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의 향방이 토너먼트에 접어들고도 여전히 안갯속이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르며 팀을 16강에 올려놨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도 골잡이 본능을 가동하며 득점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음바페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스웨덴의 대회 32강전에서 멀티 골을 폭발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16강에 진출한 프랑스는 5일 독일을 꺾고 올라온 파라과이와 격돌한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디디에 데샹 감독은 이날 승리로 월드컵 통산 17승을 기록하며 월드컵 감독 최다승 기록을 새로 썼다. 모친상으로 조별리그 3차전 노르웨이전에 불참하지 않았다면 최다승 기록 일지를 앞당길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