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브루노 롤 모델 꼽던 '포르투갈 초신성' 마테우스 결국 놓쳤다…."토트넘과의 금액 싸움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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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전에서 결국 패배했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일(한국시간) "맨유는 마테우스를 영입하기 위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오퍼를 넣었지만, 토트넘 홋스퍼와의 금액 싸움에서 밀렸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종료와 동시에 맨유는 빠르게 이적시장 매물을 팀색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해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스쿼드 뎁스를 강화해야 한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이적한 카세미루 빈자리를 채워 줄 대체자였고 아탈란타 주전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가까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