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수비수 사고쳤다! '입 가리고 말하기' 2호 퇴장자 됐다…월드컵 탈락까지 최악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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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수비수 사고쳤다!
피에로 인카피에(가운데)가 1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입을 가리고 말해 퇴장당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에콰도르 대표팀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아스널)가 입 가리고 말해서 퇴장당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에콰도르는 1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0-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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