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노르웨이의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브라질과 맞대결을 앞두고 솔직한 화법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었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이번 승리로 사상 처음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까지 거두며 16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