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성환 기자]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29, 플라멩구)가 일본을 탈락시킨 뒤 스시를 먹는 사진을 게시했다.
일본 '론스포'는 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파케타가 일본전 승리 후 소셜 미디어에 저녁으로 스시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차별적 도발 행위'로 받아들여지며 카테우스 쿠냐의 도발에 이어 또다시 큰 논란을 빚었다. 팬들 사이에선 "일부러 그런 거지?", "일본을 모욕하지 마"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