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나보다 골 많이 넣을 것" 음바페 목표는 단, 하나 "원하는 건 오직 승리뿐, 목표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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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세네갈전에서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 축구 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세네갈전에서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함께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는 메시와 득점 경쟁보다 ‘우승’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있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스웨덴과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음바페의 대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프랑스는 경기 초반 높은 점유율로 상대를 압박했다. 그러나 슈팅이 골대를 여러번 가타하며 경기력이 비해 득점이 나오지 않아 답답함이 커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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