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40년 만의 토너먼트 승리에 쏟아져 나온 100만 인파…3명 질식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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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23:00
멕시코의 월드컵 16강 진출과 함께 쏟아져 나온 인파로 세 명이 사망했다.
BBC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축하 행사 도중 세 명이 숨졌다. 보건 당국은 월드컵 32강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은 뒤 거리로 쏟아져 나온 인파 속에서 48세 여성과 44세 남성, 19세 여성이 질식사했다"고 전했다.
멕시코는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시 정부에 따르면 토너먼트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100만 명이 넘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고, 멕시코시티 도심에 자리한 '독립의 천사상' 주변에 인파가 집중됐다.
BBC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축하 행사 도중 세 명이 숨졌다. 보건 당국은 월드컵 32강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은 뒤 거리로 쏟아져 나온 인파 속에서 48세 여성과 44세 남성, 19세 여성이 질식사했다"고 전했다.
멕시코는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시 정부에 따르면 토너먼트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100만 명이 넘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고, 멕시코시티 도심에 자리한 '독립의 천사상' 주변에 인파가 집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