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이은 바르사 10번 그냥 단 게 아니다' 야말 "월드컵 부담감 있지만 난 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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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민 야말이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스페인 대표팀 에이스 야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쏠린 기대를 당당히 받아들이고 최근 제기됐던 부상 우려도 일축하며 90분 풀타임을 소화할 준비가 됐다고 자신했다"라고 전했다.

야말은 스페인이 '차세대 에이스'로 낙점한 월드 클래스 선수다.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를 거쳐 1군으로 올라왔는데 단숨에 주축으로 성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바르셀로나 내부에서는 '레전드' 리오넬 메시를 이을 후계자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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