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영표·손흥민·양민혁 이어 '韓 4호' 탄생 가능성 떴다…토트넘, 이강인 영입 관심→아랍 구단은 연봉 300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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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이강인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축구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은 토트넘과 유벤투스다. 또한 이강인은 시즌당 1,700만 유로(약 300억 원)의 연봉을 제시한 한 아랍 구단의 제안도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탈락이 확정된 직후 이강인의 이적설도 빠르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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