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절친' 케인 진짜 미쳤다! 멀티골 대폭발…잉글랜드, DR콩고에 2-1 역전승 16강 진출 [2026WC] 스포츠뉴스 0 149 3시간전 해리 케인이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