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 전해드려 죄송하다"…대표팀 은퇴 아직 없다! 이재성의 소회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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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재성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게시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 05)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입을 열었다.
이재성은 1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먼저, 월드컵 기간 저와 대표팀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그리고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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