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해야 해결사지!' 잉글랜드를 사지에서 구출한 해리 케인의 멀티골…단숨에 월드컵 5호골 득점 2위 스포츠뉴스 0 182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이 정도는 해야 세계적인 스트라이커다.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를 구출했다. 잉글랜드는 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이 터져 콩고민주공화국에 2-1 대역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16강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