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진땀승[월드컵] 스포츠뉴스 0 122 3시간전 해리 케인.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잉글랜드가 '에이스' 해리 케인의 활약 속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잉글랜드는 전반 7분 만에 콩고민주공화국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브라이언 시펭가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잉글랜드의 골망을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