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루카쿠 만회골·틸레망스 멀티골 앞세워 세네갈에 대역전승 스포츠뉴스 0 210 5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벨기에가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벨기에는 2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벨기에는 후반전 40분까지 0-2로 끌려갔지만,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간 뒤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