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2강 이끈' 모리야스 감독, 2027 아시안컵까지? '1년 계약 제안' 스포츠뉴스 0 130 5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일본 축구를 ‘탈 아시아’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평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일본축구협회로부터 재계약을 제시받은 것으로 보인다.일본 아사히 신문은 지난 1일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유임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단 계약 기간은 다년이 아닌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