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투헬 감독이 학부모에게 "축구 보고 결석 사유서 써주세요" 스포츠뉴스 0 127 3시간전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 연합뉴스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16강 진출과 함께 아이들의 응원을 부탁했다.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오는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툰다.콩고민주공화국과 32강은 영국 시간으로 오후 5시 시작됐다. 하지만 멕시코와 16강은 영국 시간으로 새벽 1시 킥오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