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수비수 반 헤케가 튀니지와의 북중미월드컵 F조 3차전에서 헤더골을 성공시켰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일 토트넘의 새 시즌 베스트11을 예측해 소개했다. 토트넘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수비수 반 헤케와 로버트슨을 영입한 가운데 추가 보강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토트넘은 2026-27시즌 베스트11의 절반이 새로운 선수들로 채워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