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내홍' 벨기에, 0-2로 지고 있는데 동료끼리 격한 언쟁…'다혈질' 루카쿠까지 뜯어말렸다→"말리지 말고 그냥 … 스포츠뉴스 0 133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와 유리 틸레만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