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 도와준 팀들, 줄줄이 떨어진다"…월드컵 빙고 다음은 '빙고의 저주'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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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빙고의 저주'가 시작됐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32강 진출 안 도와준 나라 차례로 탈락 중'이라는 제목의 이미지 한 장이 확산하고 있다.

일명 '빙고의 저주'라 불리는 이 이미지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나라 중 총 9개국의 이름이 적혀있다. 모두 앞서 한국의 '32강 경우의 수 빙고판'에 이름을 올렸던 나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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