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안 좋았다" KDB-도쿠 화끈하게 조기 교체→극적 역전승까지…벨기에 감독 "선발로 이기기 어… 스포츠뉴스 0 151 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선발 선수들만으로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교체를 통해 승리했다."벨기에는 2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에 3-2 대역전승을 기록해 16강에 올랐다.벨기에는 전반 최악의 졸전을 펼쳤다. 레안드로 트로사르, 제레미 도쿠가 밀어붙였고 케빈 더 브라위너 분투를 했지만 서로 호흡이 맞지 않았다. 전반 25분 하빕 디아라에게 실점하면서 0-1로 끌려갔고 후반 6분 이스마일라 사르에게도 실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