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가 '비극'으로…멕시코 16강행 축하 인파 압사, 4명 목숨 잃었다→100만 시민 몰린 거리 '아비규… 스포츠뉴스 0 161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을 자축하던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졌다.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전날 멕시코 대표팀이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은 뒤 시민들이 도심으로 몰리면서 19세 여성과 48세 여성, 44세 남성이 질식으로 숨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