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ATM인가…스페인 매체서 이강인 이적료 '620억' 언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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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 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다음 행선지는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일까. 현지에서 이강인에 대한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언급돼 눈길을 끈다.
지난 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아틀레티코와 이강인의 협상 소식을 조명했다.
지난 2023년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서 3년간 활약한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이강인을 향한 아틀레티코의 관심은 지난겨울에도 보도됐는데, 당시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거절로 무산됐다는 주장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