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대신 내가 하겠다" 日 레전드 혼다 공개 출마…사무라이 블루 감독직 도전장 "내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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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축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콘셉트는 확실하다.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40)가 자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혔다.

일본 '풋볼존'은 2일 "혼다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무라이 블루 감독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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