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개최국 모두 16강 진출! 캐나다·멕시코·미국 순항→28년 만의 개최국 우승 도전[2026WC] 스포츠뉴스 0 126 5시간전 멕시코 선수들이 1일 에콰도르와 경기에서 골 뒤풀이를 벌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지난달 29일 남아공과 32강전에서 골을 터뜨린 후 환호하는 캐나다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월드컵 개최국 우승팀 나올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들이 순항하고 있다. 3개국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 토너먼트에 직행했고, 토너먼트 1라운드인 32강전에서도 나란히 승전고를 울렸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개최국 우승 팀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