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발롱도르 6회·UCL 4회 합작한 두 영웅, 누군가는 월드컵서 짐 싼다
스포츠뉴스
0
202
3시간전
3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2026 월드컵 32강전서 맞붙는 포르투갈 호날두(왼쪽)와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사진=ESPN FC SNS
축구계 아이콘 루카 모드리치(AC 밀란)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월드컵 32강전서 단판 대결를 벌인다.
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둔 크로아티아 모드리치와 포르투갈 호날두의 대결을 조명했다. 크로아티아와 포르투갈은 오는 3일 오전 8시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16강 티켓을 두고 겨룬다.
이번 월드컵은 1985년생인 모드리치와 호날두의 마지막 대회로 여겨진다. 두 선수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정상급 기량을 유지 중이지만, 다가올 경기에서 한 명은 조기에 짐을 싸야 한다.

![[2026 북중미] 발롱도르 6회·UCL 4회 합작한 두 영웅, 누군가는 월드컵서 짐 싼다](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2/isp20260702000197.117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