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위해 이길 것"…비티냐, '크로아티아 캡틴' 모드리치 향한 선전포고 "그의 월드컵 여정 끝… 스포츠뉴스 0 157 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포르투갈의 비티냐가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를 향해 선전포고를 날렸다.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루카 모드리치의 맞대결이다. 호날두는 41세, 모드리치는 40세로 둘 다 마지막 월드컵을 만끽하고 있는데, 경기 결과에 따라 한 명은 그 끝을 마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