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코치 안 바꾸면 국대 안 해!" 간판스타 충격 선언…'소극적 전술' 제대로 들이받았다, 세네갈 국대 …

스포츠뉴스 0 113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페 게예가 파페 티아우 감독을 비롯한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바뀔 때까지 국가대표 활동을 중단하겠다면서 세네갈축구협회에 통첩을 날렸다. 유럽의 강호 벨기에를 상대로 경기를 2점 차로 리드하고도 연장 혈투 끝에 2-3으로 역전패하자 그동안 쌓인 분노가 한꺼번에 폭발한 것이다. 사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페 게예가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국가대표팀 보이콧을 선언했다.

게예는 파페 티아우 감독을 비롯한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바뀔 때까지 국가대표 활동을 중단하겠다면서 세네갈축구협회에 통첩을 날렸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