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안 되면 월드컵 우승할 수 없다"…일본 국대가 말하는 조건은? "국민 스포츠 돼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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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월드컵에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선 축구가 국민 스포츠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비사커'는 1일(한국시간) "카마다는 축구가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가 되지 않는 한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없을 거라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의 목표는 우승이었다.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직접 "우리는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싸운다는 걸 모두가 공유하고 있다"라며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