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65경기 출전→피로도가 발목 잡나…즐라탄 우려의 목소리 "라이스가 힘겨워보였어" [2026WC] 스포츠뉴스 0 111 07.02 22:00 데클란 라이스가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 출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데클란 라이스(아스널)의 체력 문제를 지적했다. 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