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였으면 퇴장 아니었어!"…종아리 밟고 레드카드→형편없는 판정이야"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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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였으면 퇴장 아니었어!"…종아리 밟고 레드카드→형편없는 판정이야" 불만 폭발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비슷한 장면이었으나 완전히 다른 판정이 나왔다.

미국은 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 주인공은 미국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발로건이었다. 전반 45분 말릭 틸만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선제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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