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환호 받으며 귀국' 일본 모리야스 감독 "월드컵 우승 가능, 자신감 얻었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148 07.02 23:00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32강 브라질전을 앞두고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 입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일본과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32강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선전을 펼친 일본 대표팀 선수단이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귀국했다. 일본 대표팀 선수단은 2026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2일 귀국했다.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입국한 하네다공항 입국장에는 700여명의 팬들이 모여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선수단을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