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함께 새 주축으로 삼는다!' 아틀레티코, 덴마크 '국대 MF' 히울만 영입 임박 "개인 합의 완료, 이적료… 스포츠뉴스 0 169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르텐 히울만 영입 초읽기에 들어갔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중원 보강을 원하는 아틀레티코는 원래 주앙 고메스 영입을 노렸는데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의 관계가 틀어져 방향을 틀었다. 이에 새 타깃으로 히울만을 낙점하며 그와 협상을 시도했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스페인 '마르카'를 부분 인용해 "아틀레티코는 이미 히울만과 개인 조건에 대해 완전한 합의를 마쳤다. 이제 남은 것은 스포르팅 CP와의 이적료 협상뿐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