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전 9기' 41살 호날두, 드디어 터졌다! 생애 첫 월드컵 토너먼트 득점…크로아티아와 1-1 동점→'라스트 댄스'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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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정말 오래 기다린 첫 골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마침내 월드컵 토너먼트 무대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와 맞붙고 있다. 후반이 진행 중인 현재 스코어는 1-1 동점이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작했다. 호날두, 하파엘 레앙-브루노 페르난데스-페드로 네투, 비티냐-주앙 네베스, 누누 멘데스-헤나투 베이가-후벵 디아스-주앙 칸셀루, 디오구 코스타가 선발 명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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