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로 토너먼트 첫 골' 호날두와 포르투갈의 여정은 계속…16강 진출 스포츠뉴스 0 124 5시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포르투갈의 월드컵 여정은 이어진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32강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완파하고 올라온 스페인과 16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호날두, 그리고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두 레전드 중 한 명은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