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호날두·'라스트 댄스 끝' 모드리치, 희비 엇갈린 두 전설의 포옹 [ST스페셜] 스포츠뉴스 0 201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월드컵 '라스트 댄스'에 나선 두 전설의 희비가 엇갈렸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2-1로 승리했다.이날 포르투갈은 크로아티아의 이반 페리시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곤살루 하무스의 연속 골에 힘입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