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볼로·은도이 연속골' 스위스, 알제리 2-0 제압…4연속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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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공격수 단 은도이가 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추가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스위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연승을 이어가며 16강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대회 32강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타르와 1-1로 비겼던 스위스는 이후 3연승을 기록하며 16강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스위스는 지난 2014 브라질 대회 이후 4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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